포보기와 영상, 그리고 다이빙의 인연 어린 시절, 워낙 시골인 고향을 둔 덕분에 물에 대한 친근함이 있었던 듯 하다. 초딩때 여름이면 열심히 다이빙을 하곤 했다. 물론 지금같은 스쿠버 다이빙은 아니고.. ^^; 3~4미터 높이는 됨직한 산 비탈 절벽에서 2 미터 정도 수심의 냇가로 풍덩!! 멋지게 뛰어드는 다이빙은 지금 생각해도.. ⚓ 포보기의 바다 이야기/포보기's 다이빙? 2011.10.15